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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동산 침체로 해외부동산 투자 활활, ‘더샵 클락힐즈’에 투자자 관심-불안정한 국내 부동산, 기준금리 연 1.5%에 추가 인하 가능성까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8.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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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더샵 클락힐즈]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국내 부동산시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저금리 시대의 장기화로 해외 부동산으로 발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택시장은 정부의 끊임없는 규제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고,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은 높아졌다. 오피스텔, 상가 등 국내 수익형 부동산도 공급과잉으로 인한 투자수익률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지난달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75%에서 0.25%p 하락한 연 1.5%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또한 올해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내비쳐 저금리 시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하자 국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점차 하락세를 보이며, 해외 부동산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시공능력을 갖춘 국내 건설사들이 건설경기가 침체된 국내를 벗어나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투자자와 수요자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건설의 해외 진출 1호 프로젝트인 ‘더샵 클락힐즈’가 있다. ‘더샵 클락힐즈’가 위치한 필리핀 클락은 수도 마닐라 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

클락은 필리핀 정부가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대통령직속기관으로 클락개발공사를 설립해 직접 관할하고 있다. 정부는 클락과 그 주변 지역을 신도시로 발전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뉴클락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군이 주둔했다가 1992년 철수한 클락기지 일대를 제조업, 관광, 물류 등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클락시티가 완성될 경우, 한국 분당신도시의 6배 규모인 대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에는 클락국제공항 확장 개발도 시행될 예정이다. 확장 후 연간 이용객은 약 8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마닐라 상업중심지구까지 40분대 주파할 수 있는 고속철도 공사가 추진 중이다. 이에 클락은 우수한 교통 여건과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와 뉴클락시티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특히 클락은 20년간 강력범죄율이 한 건도 없었을 정도로 치안이 우수하다. 도시 전체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5개의 게이트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다. 24시간 경찰이 교대근무를 하며 철저한 보안 유지에도 신경 쓰고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클락은 유해시설 관리가 철저해 매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자동차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국내와는 달리 청정도시로서 최적의 대기 환경을 자랑한다.

10분 거리에 여러 골프장이 위치하며 푸닝온천, 영화관 등이 있어 주거 여건이 뛰어나다. 또한 여의도공원 2배 면적인 센트럴 파크 Parade Ground를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에어포스 시티병원, 여성의료원, 폰타나 레저파크 앤드 카지노, SM시티 몰 등 의료•레저•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인트폴 국제학교, 필리핀 과학고, 안테네오 경영대학원, 필리핀대학 클락캠퍼스 등이 단지 반경 5㎞ 이내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더샵 클락힐즈’는 지하 1층~지상 21층, 콘도미니움 5개동, 스튜디오에서 4Bed 타입까지 총 552가구로 구성된다. 용도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어 1인 가구뿐만 아니라 4인 가족까지 편안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난 4월부터는 ‘더샵 클락힐즈’의 샘플하우스가 필리핀 현장에 마련돼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현장은 Abacanand Chico St. Clark Freeport Zone, Pampanga, Philippines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국내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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