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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도 자기 관리하는 시대, 옴므클리닉이 도움돼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8.16 13:48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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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아클리닉 제공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최근 유튜브나 SNS에 남성 패션, 뷰티 관련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만큼 남성들도 여성 못지 않게 외모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모도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남녀 상관 없이 자기 관리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과거 남성들의 자기관리는 헬스, 패션에 집중돼 있었지만 최근에는 피부 관리부터 메이크업, 제모와 탈모 관리까지 범위가 확장되면서 피부과 남성 종합 관리 프로그램인 '옴므클리닉'이 주목 받고 있다.

단아클리닉의 옴므클리닉은 눈썹 반영구 화장, 수염 제모, 모공 및 여드름 관리, 탈모 케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전반적인 외모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남성 신체 특성에 적합한 시술 장비를 사용해 일반 관리에 비해 더 효과적으로 관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남성 제모는 남성들의 털이 굵으면서 밀도가 높고 통증에 취약하기 때문에 여성 제모에 쓰이는 레이저보다 파워가 강력해야 하면서 주변 자극이 적은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비접촉식 공중타격방식과 자체 쿨링 효과로 통증을 줄이고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아포지 플러스가 적합하다.

또한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공이 확장되기 쉬워 피부 내에 재생을 유도하면서 모공을 축소하는 치료가 병행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미세한 마이크로침으로 피부 속에 고주파 자극을 줘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을 유도하는 인트라셀과 두 개의 파장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도달시키는 디오레듀얼을 이용한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남성들은 눈에 띄는 드라마틱한 효과보다 이미지 개선에 목적을 두기에 남성 관리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문에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얼굴에 불필요한 털이나 여드름 및 모공 등의 지저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요소를 하나씩 제거해 깔끔한 호감형 인상으로 거듭날 수 있게끔 도와야 한다.

글 : 을지로입구피부과 명동 단아클리닉 이은지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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