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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한국토지신탁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 이목 집중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8.16 15:09
  •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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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지난달 12일 상주시 계림동 도시재생추진위원회 회원 30여 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일원에서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계림동 도시재생추진위원회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행사로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 주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계림동행정복지센터 인근을 돌면서 쓰레기를 치우고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리고 주민들에게 사업을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계림동은 올해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거지원형에 선정된 지역이다. 계림동 도시재생추진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2017년 12월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으로 선정됐던 동성, 남원동 일원 또한 올해 5월 ‘제2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에 이어 ‘상주왕산장터’, ‘상주 왕산공원 물총대전’ 등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동성, 남원동과 계림동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정체성 확보는 물론 주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마을환경 개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상주시의 첫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는 계림동의 바로 옆에 위치한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공동주택 299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73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84㎡ 총 5가지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와 4Bay 판상형(일부 타입 제외) 적용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춰질 전망이며 최근 상주에서 발생한 규모 3.9의 지진으로 고층건물에 대한 내진설계가 적용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등급 내진설계를 적용한 아파트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마트, 중앙시장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성모병원, 상주종합터미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상산초, 상주중, 성신여중, 우석여고, 상산전자고 등 학군이 밀집돼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3번 국도, 영남 제일로를 통한 IC 접근이 용이하고 상주IC, 남상주IC를 통한 중부내륙, 당진영덕, 상주영천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교통환경 또한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시 도시재생사업은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유사 지자체의 사례 학습을 바탕으로 한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밖에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경북도 농업기술원 이전(2021년), 상주일반산업단지(41만㎡) 지정,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사업 등 대형 호재로 신규 공급 아파트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토신에서 진행하는 ‘상주 미소지움 더퍼스트’의 모델하우스는 상주시 무양동 21-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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