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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20일 마감…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8.16 17:00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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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숭실사이버대학교.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올해로 개교 22주년을 맞은 명문 온라인 교육기관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정시모집에 이어 진행한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20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자로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온라인상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70%) 및 적성검사(30%)의 자체선발기준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2, 3학년으로 편입하고자 하는 경우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학점을 충족시켜야 하며 졸업생들은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 관련 자격증과 더불어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받는다.

재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명성이 높은 숭실사이버대의 대표적인 장학제도로는 입학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이 있으며 재학생은 물론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들도 이러한 장학혜택과 함께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인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졸업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졸업 후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졸업한 학과의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에 매진하려는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본교는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비교적 재정적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는 강점을 갖춰 추가모집 마감을 나흘 앞둔 현재에도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중인 이들의 추가모집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2학기 마지막 추가모집이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학과는 총 7개 학부, 23개 학과로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에서 각각 선발한다.

숭실사이버대의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신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작성 및 접수가 가능하다.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며 그 외 입학과 지원과정과 관련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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