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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꾸숑 톤업 프리샤워 “산뜻하고 가벼운 마무리감으로 여름철 사용에도 적합해”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8.16 16:46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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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쁘띠꾸숑 제공.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호감이 가는 외관 또한 하나의 경쟁력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가 자리 잡으면서 생김새뿐 아니라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얼굴뿐 아니라 손, 발, 목, 입술, 몸 등 그 특성에 맞게 건조함을 막고 영양을 공급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다.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특히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중요한데, 대기가 건조할 때는 피부가 거칠어지고 입술도 트기 쉽다. 따라서 크림이나 립밤 등을 사용해 보습하는 사람이 많은데, '쁘띠꾸숑(Petit Cochon) 톤업 프리샤워'가 손쉬운 사용법과 산뜻한 사용감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해당 바디크림(body cream) 은 샤워 중에 바르거나 샤워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흡수시키는 바디톤업크림(Body Tone-up Cream)으로, Whitening 기능이 있어 진짜 내 피부가 밝아지듯 뽀얀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에 피부톤개선(Skin Tone Improvement)을 위한 미백추천템으로 알려졌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정화하는 마돈나백합 추출물과 보호 장벽을 강화하는 쌀겨 오일, 영양분을 전달하는 코코넛 야자 오일 성분을 함유했다.

쁘띠꾸숑 Body Cream 관계자는 “미백크림(Whitening Cream), 톤업크림(Tone Up Cream)으로서 묻어남이나 끈적임 없이 촉촉하다는 것이 강점”이라며 “마무리감이 산뜻하고 가벼워 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도 적합한 화이트닝 추천템”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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