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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카니발 폭행, "제3자 통해 들통났다"…비신사적 운전 태도 ‘꽝’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8.16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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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의 전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불량 가해 차량 운전자 A씨의 태도가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최근 온라인상에 올라온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약 한 달 전 제주도 조천읍의 도로에서 발생했다. 유독 공격적인 운전을 하던 A씨는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한 차량에 타고 있던 한 가족들을 향해 물리적 압박을 가한 바 있다.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 피해 가족은 현재까지도 당시의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을 낸 A씨에 대해 네티즌은 자신의 불량한 태도를 촬영하던 피해 차량 소유의 휴대전화를 훼손했다. 이로써 잘못이 숨겨졌으리라 생각하고 맘 편히 살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현재 제주도 카니발 폭행 사건을 낸 A씨는 경찰에 입건된 상태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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