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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도심 속 대표 여가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 유수정 기자
  • 승인 2019.08.19 16:50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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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파크몰

[일간투데이 유수정 기자] HDC아이파크몰(이하 아이파크몰)이 도심 속 대표 여가 생활공간으로 매장을 탈바꿈한다.

아이파크몰은 복합쇼핑몰의 경쟁력으로 ‘머스트 고 플레이스(Must Go Place)’를 선정하고 콘텐츠개발에 앞장설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흑당버블티 브랜드 ‘타이거슈가’를 비롯해 식물과 사람들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꾸며진 ‘식물학카페’, 무지개색 케이크로 유명한 ‘도레도레’, 물·시럽 없이 국산 사과와 다양한 과일·채소만을 사용해 착즙하는 ‘조앤더주스’ 등 여심을 자극 하는 다양한 카페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쾌적한 쇼핑몰 안에서 ‘카페거리’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쇼핑뿐 아니라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6층에 위치한 스포츠 키즈 클럽 ‘챔피언1250’은 3~4세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9m에 달하는 천장을 활용한 익스트림 플로어와 짚라인, 천정까지 닿아있는 타워 클라이밍 등 대형 놀이공원에서나만 날 수 있는 놀이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아이파크몰VR존’은 국내 쇼핑몰 최대 규모로 스포츠와 놀이기구, 레이싱, 슈팅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이파크몰 내 위치한 CGV 용산점은 20개관이 들어선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이다. 국내 최초이자 멀티플렉스 세계 최대의 ‘IMAX 레이저’를 비롯해 ‘4DX with ScreenX’, ‘스카이박스’, ‘박찬욱관’ 등 CGV의 기술력과 독특한 테마가 응집된 특별관이 모두 들어서 있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고객에게 단순히 상품을 판매 하는 것을 넘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공간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을 기획하고 경영하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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