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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국·한영신 충남도의원 ‘대한민국 충효대상’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역발전 위한
지원활동 등 ‘도민 복리증진’ 앞장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8.25 14:2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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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한국을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수상자로 선정된, 충남도의회 유병국(오른쪽) 의장과 한영신 의원이, 지난 23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표창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도의회 유병국(천안4) 의장과 한영신(천안2) 의원이 지난 23일 ‘2019 한국을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의장과 한 의원은 이날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충효대상 조직위원회로부터 보건복지 발전과 우수 의회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정치·사회·문화·예술·과학·스포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고 있다.

특히 유 의장은 제11대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후 지방의회 위상 정립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위원회와 의회 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기관장 임명을 위한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는 등 도민 행복과 충남 발전 기반 구축에 매진했다.

또한 한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으로 다문화가족과 이탈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지역 원도심 청년의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 의장은 “남은 임기동안에도 도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충남이 복지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도민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서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더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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