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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0 전시 비상대비계획 수립’ 착수도-시군 공무원 300명 대상, 2020년도 충무계획 작성교육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8.25 14:2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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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는 지난 23일, 충남도서관에서 도 및 15개 시·군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충무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도는 지난 23일 충남도서관에서 도 및 15개 시·군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충무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충무계획은 전시, 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 시에 국가가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평시에 준비하는 범국가적 비상대비 계획이다.

교육은 충무계획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충무계획 작성요령 ▲내년도 주요 변경사항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들로 구성됐다.

특히 도는 을지태극연습 등 각종 훈련 시 제기된 보완사항과 중앙부처 변경사항을 반영해 분야별 충무계획을 작성을 완료하게 되며, 이를 오는 10월 15일까지 시군에 통보한다.

시군에서는 도의 충무계획과 현지 지역상황 변화를 반영해 11월 30일까지 작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시 및 비상사태 시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완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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