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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새로운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 구축해 고객 접근성 극대화
  • 송호길 기자
  • 승인 2019.08.25 16:54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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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3일 새롭게 단장된 공식 홈페이지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전면 개편된 현대엔지니어링 공식 홈페이지는 투자정보·채용정보·사업포트폴리오 등 콘텐츠를 강화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통일된 UI(사용자환경)도 적용했다.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여 보다 다양한 고객 및 이해관계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현대엔지니어링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 접근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에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총 망라한 대형 홍보 동영상을 배치해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핵심정보를 메인 화면에 배치해 현대엔지니어링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가로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고객들이 손쉽게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회사가 출범한 1970년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사진자료로 엮은 'HEC 역사관', 실제로 현업에 근무중인 임직원들이 취업준비생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조언과 노하우, 회사생활 소개를 담은 'HEC PEOPLE' 등 흥미로운 주제의 콘텐츠들도 신규 도입해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노력도 돋보였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글로벌 EPC사(社)의 위상에 걸맞게 기존에 일부 콘텐츠에 국한돼 제공됐던 영문 서비스를 전체 영역으로 확대한 영문 홈페이지도 새롭게 도입했다. 이로써 다양한 국가의 발주처 및 이해관계자가 손쉽게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젊고 세련된 회사의 기업이미지를 외부 고객 및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고 홈페이지를 대표적인 소통채널로 발돋움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새로운 컨텐츠 발굴·적용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현대엔지니어링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호길 기자 hg@dtoday.co.kr

경제산업부 송호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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