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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회장 부인, 계열사 보유 지분 전량 매수
  • 유수정 기자
  • 승인 2019.09.02 14:53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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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깨끗한나라
[일간투데이 유수정 기자]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의 부인인 구미정씨가 계열사 나렉스가 보유 중이던 깨끗한나라 주식 1만7939주를 2일 시간외매매로 전량 매수했다.

이에 따라 구씨의 지분율은 0.05% 늘어난 4.96%(185만8860주)가 됐다.

업계에서는 깨끗한나라 총수 일가가 계열사의 지분을 전량 흡수하면서 수직계열화에 한 발 더 다가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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