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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창업계의 신흥강자, ‘코앤타베’ 불황에도 안정적 매출로 눈길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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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엔타베 제공]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일반적인 포차 메뉴를 떠나 베트남, 태국, 한국요리를 모두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요즘뜨는창업 ‘코인타베’가 술집창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앤타베는 바푸리 신화를 일으킨 프랜차이즈 중견기업 (주)비피알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브랜드로 퀄리티 높은 메뉴를 가성비 넘치는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빈티지가 만연한 포차 인테리어 스타일을 벗어나 품격이 다른 북유럽 인테리어를 추구한 코앤타베는 모던한 펍 느낌을 물씬 풍긴다. 푸짐하게 잘 셋팅된 베트남, 태국, 한국요리에 더 해 우아한 인테리어는 이미 셀럽들의 성지로 이름을 알리며 각종 해시태그 인기 게시물로 등록될 만큼 이슈를 모으고 있다.

고객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메뉴는 전부 9,900원 미만이다. 하지만 음식이 저렴하다고 값싼 재료로 음식이 아무렇게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코앤타베에서는 호텔 조리장 출신과 기능장 보유의 개발팀이 한데 뭉쳐 3味 3色 3國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는 계절별 신선함이 살아있는 재료를 바탕으로 정성스레 요리되어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포차창업 코앤타베는 직영매장 구월점, 신촌점을 오픈하고 가맹 사업을 본격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가맹문의를 받고 있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오는 다양한 가맹 문의에 힘입어 코앤타베는 올가을부터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창업 지원을 본격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는 상담만 진행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브랜드 런칭 준비 기간만 3년이 걸린 코앤타베는 가성비 넘치는 메뉴를 품격 높은 요리로 재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는 본사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유흥 상권 출점도 시작했다. 본사에서는 모든 노하우의 제공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가맹점을 만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한편, 포차프랜차이즈 코엔타베는 자체개발 검증된 브랜드 (주)BPR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브랜드다. (주)BPR은 바푸리포, 바푸리숮불김밥 등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중견 기업이다. 그중 코앤타베는 차별화된 맛과 색다른 인테리어의 조화로 꾸준한 사랑받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지원 및 혜택은 코앤타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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