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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한국어촌어항공단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 엄정애 기자
  • 승인 2019.09.10 19:34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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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h수협은행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10일 서울 금천구 한국어촌어항공단 본사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수협은행은 앞으로 공단 임직원의 급여통장을 비롯한 개인금융 지원, 공단의 유가증권 출납 및 국고예금 수납, 자금운용/지원 등 주거래은행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귀어창업자금 관련 금융상담 ▲귀어교육 정책자금 분야 강사 파견 ▲귀어귀촌박람회 전시부스 참여 등 귀어를 통한 어촌경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Sh수협은행 이동빈 은행장과 한국어촌어항공단 최명용 이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동빈 은행장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이 우리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 누구나 가고싶은 곳, 살고싶은 곳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 임직원들이 어업인 지원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수협은행은 임직원 맞춤금융 및 관련 산업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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