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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꼴값 떨었다" 50세 나이의 이덕화가 얻은 깨달음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10 2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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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배우 이덕화 나이에 이목이 집중됐다. 

10일 종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2 덕화다방’에서 이덕화는 눈물을 보였다. 이덕화의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의 열정에도 찬사가 쏟아졌다. 

이덕화의 식지 않은 열정에 나이가 화제가 됐다. 이덕화는 1952년 생으로 올해 나이 68세다. 이덕화는 "나이 좀 먹었다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도 많다"라고 설명하며 "그들의 칭찬과 조언을 전적으로 받아들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18년 전 50세때 한 인터뷰에서 밝힌 깨달음이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덕화는 1996년 총선 때 출마했다 낙선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괜히 '꼴값'을 떨어가지고 5년 동안 힘들었다"라며 "낚시가 취미여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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