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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맞춤형 주거 공간으로 삶의 질 향상 기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9.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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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인 타운하우스 CN아트힐 지역조감도]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사회적 분위기가 삶의 질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급변하면서, 주거 트렌드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주거 공간이 잠을 자는 목적의 베드타운으로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삶의 여유를 선사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도심의 답답한 환경에서 탈피해 전원에서의 여유로운 생활, 쾌적한 생활을 추구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개인 소득 향상으로 보다 다양한 주거 공간 선택이 가능해진 것도 타운하우스의 인기 요인으로 손꼽힌다.

수도권에 들어서는 수도권 타운하우스의 인기는 더욱 뜨겁다. 최근 타운하우스 건립이 가장 활발히 진행 중인 수도권 지역은 바로 ‘용인’이다. 서울에 인접해 출퇴근이 유리한 동시에 교통 및 교육,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타운하우스 건립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이런 가운데 용인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이 인기몰이 중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전원주택의 여유로움과 도심의 편리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100세대 이상 대단지로, 장점이 다양해 홍보관을 오픈한 후 직접 주거 공간을 확인하고자 방문하는 수요자들이 많다.

846만㎡ 규모의 광교산 자락에 자리한 친환경 타운하우스로, 주변 녹지의 비중이 높아 쾌적한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타입별 104.16㎡~146.28㎡ 면적이 공급되며, 각 주거 공간에 라이프스타일과 개성, 취향을 고려한 맞춤 설계를 적용해 주거 편의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포유 종합건설이 철근콘크리트 기본골조를, 한샘키친이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해 내구성과 실용성도 훌륭하다. 아파트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주거 편의를 기대할 수 있어 입주 시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의 강남으로 평가되는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생활 인프라와 교육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용인 씨앤아트힐 타운하우스 가까운 거리에 이마트, 대형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규모 쇼핑 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예고된다. 신봉동 황금 입지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로, 신봉동 외식타운, 신봉지구, 신봉2지구 등에 마련된 풍부한 인프라도 수월하게 공유할 수 있다. 신봉초와 신봉중, 신봉고 등 초, 중, 고교 시설도 다양해 원스톱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우수한 교통망을 품은 타운하우스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광역버스를 비롯해 지하철 신분당선 이용이 편리해 대중교통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대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도 차량 이용 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서수지IC를 통해 10분~15분대에 강남 도착이 가능한 대왕 판교로와 수서간 고속국도에 쾌속 진입할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서는 신봉2지구 도시개발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용인 씨앤아트힐 타운하우스는 이 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로, 향후 상당한 수혜가 선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답답한 아파트를 피해 전원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수도권 타운하우스의 특징으로, 은퇴세대를 비롯해 서울의 높은 아파트 가격 때문에 수도권 이주를 고려 중인 젊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라며 “수도권 지역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춘 수지구 주거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타운하우스는 5억원대의 가성비 좋은 분양가에 강남 접근성이 우수해 30~40대 젊은 수요자와 3~4인 규모의 가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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