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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곡물 식수음료 ‘보리차·옥수수차’ 리뉴얼 출시
  • 유수정 기자
  • 승인 2019.09.17 10:12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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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서식품
[일간투데이 유수정 기자] 동서식품은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은 곡물 식수음료 ‘동서 보리차’와 ‘동서 옥수수차’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기존 차음료 브랜드인 ‘동서 맑은티엔’을 새롭게 변경한 것이다.

국내산 보리 100%를 사용해 만든 ‘동서 보리차’는 순수한 보리 특유의 구수한 맛을 살렸다.

‘동서 옥수수차’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옥수수를 사용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곡물 추출액 외에 다른 첨가물을 최소화해 한층 진하면서도 순수한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의 경우 오랜 시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보리차, 옥수수차 티백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친숙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김동휘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내 RTD 차 음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진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한 식수음료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30년 이상 국내 식수용 차 시장을 선도해온 동서식품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차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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