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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베트남에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위한 ‘해피버스’ 전달
  • 유수정 기자
  • 승인 2019.09.18 15:03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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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모레퍼시픽
[일간투데이 유수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의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빈딩성 퀴논시에 2억원 상당의 대형버스와 의료기기 유지보수 비용을 전달했다.

이는 앞서 아모레퍼시픽이 ‘찾아가는 의료 행정 서비스’ 추진으로 공공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베트남 퀴논시를 위해 지난 연말 ‘해피버스’라는 이름의 45인승 대형버스 기증식을 사전 진행함에 따름이다.

이와 함께 2013년 기부해 운용중인 퀴논시립병원 백내장 치료센터 내 의료기기가 노후화돼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유지보수를 위한 추가 후원도 진행했다.

민정기 아모레퍼시픽 베트남 법인장은 “용산구와 함께 추진한 해피버스 사업 등 사회공헌의 혜택이 퀴논시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가기를 희망한다”며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아모레퍼시픽의 노력은 베트남 전역에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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