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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로 해결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9.27 09:45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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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S-500D 설치 사례.사진=스마트카라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다량의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면서 일회용품 줄이기, 분리수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를 실천에 옮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최근엔 ‘일회용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1년에 1명이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양이 200kg 이상이며, 음식물 처리 비용은 8천억이 넘는다고 한다. 특정 지역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대란” 이 일어날 정도로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때문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각 가정, 사업장에서는 분리수거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의 양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할 경우,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가루로 만들어 기존 질량의 최대 90%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냄새와 물기를 없애므로 세균과 벌레의 번식 걱정이 없다. 별도의 설치 및 시공도 필요 없어 제품 구입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획기적인 감량 및 위생적인 음식물처리가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숙박업소, 소규모 회사, 소규모 음식점, 문화시설, 학교, 병원, 카페 등에서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가 하루 5리터 미만 배출되는 소규모사업장에서는 스마트카라 PCS-500D(5리터) 모델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실제로 소규모 사업장 주문 및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량의 음식물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 해당 제품을 적극 추천한다.

스마트카라의 경우 스마트보관 기능이 있어 음식물쓰레기를 냄새, 부패없이 장기간 보관해줄 뿐만 아니라 획기적인 감량이 가능하다” 고 밝혔다.

사업장 규모에 따른 대량 구매 및 B2B 구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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