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대게보다 싸진 킹크랩…이마트, 러시아산 킹크랩 할인 행사현지 조업량·국내 반입량 늘며 3개월새 35%가량 저렴해져
  • 유수정 기자
  • 승인 2019.10.06 14:54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6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 수산매장에서 모델들이 러시아산 킹크랩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일간투데이 유수정 기자] 이마트가 오는 9일까지 러시아산 '킹크랩'(마리당 2~3㎏)을 100g당 598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100g당 6600원에 판매하고 있는 '대게'보다 약 1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지난 7월 100g당 9480원에 판매했던 것과 비교하면 3개월새 약 35% 가량 저렴해졌다. 러시아의 킹크랩 조업량이 늘고 국내 반입량이 늘어나면서 수입 시세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킹크랩은 마리당 2~3㎏ 나가는 '레드 킹크랩'으로 맛과 품질이 킹크랩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불리는 품종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