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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베트남 문화·관광 축제 인천 개최중구 연안부두 해양 광장 야외무대서
  • 김종서 기자
  • 승인 2019.10.08 19:18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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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베트남 문화·관광 로드쇼가 9일 인천중구 연안부두 해양 광장 야외무대에서 오후 6시~7시30분까지 베트남 전통 무용·악기·노래 등으로 펼쳐진다.

이번 베트남 문화관광 행사에는 홍인성 인천중구청장 베트남 문화관광체육부, 주한 베트남 관광청대표부, 화산이씨 종친회, 주한 베트남 관광청대표부, 주한 베트남 관광청대표부 리 쓰엉 깐 관광대사,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대외협력 부국장 외 베트남 방송국 담당자 등 베트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총 90분 동안 11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해 진행된다.

이창근 베트남 관광대사는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은 베트남 문화관광체육부 소속의 국립 전통 예술단"이라며 "베트남 민속 노래 및 무용 극장과 베트남 국립 음악 아카데미에서 민속 무용 및 국립 음악 공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재능 있는 인재들로 구성된 예술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공연중 베트남 사람들도 쉽게 떠 올리는 한국의 민요 '아리랑'이 베트남의 전통악기로 연주된다"며 "베트남 가수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아리랑'과 한복을 입고 추는 춤은 많은 감동을 줄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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