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전국 인천
인천서구문화원,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우수상인재분야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
  • 김종서 기자
  • 승인 2019.10.12 13:44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세종문화회관에서 시행된 2019년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우수상, 인재분야에 선정되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찰영을 하고있다.
[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인천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은 지난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시행된 2019년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우수상, 인재분야에 선정되어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며 전국 지방문화원 중 공로가 큰 단체 및 관계자를 발굴하여 공적을 기리고 지방문화원의 발전을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인천서구문화원은 17년 동안 인천 서구의 문화발전과 서구민이 있는 문화서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현재 전통문화, 생활문화, 지역학 활용, 평생학습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서구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

이날 인재분야 수상자인 서구문화원 사무국장은 "지금은 지역에서 지방문화원의 역할, 포지션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로써 우리 문화원의 공로를 치하하는 상이 아닌 서구민이 주시는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서구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서구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서구문화원은 ‘문화로 사람이 아름다운 서구’라는 비전을 가지고 8명의 소속 직원과 함께 어디서나, 언제나, 누구나에게 문화가 있는 서구를 가꾸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