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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 교육관 건립 추진사업비 21억 들여 내년 준공 목표
  • 최석성 선임기자
  • 승인 2019.10.13 00:41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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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일간투데이 최석성 선임기자] 평창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에 국비예산 5억을 확보하고 사업비 21억 들여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그동안 농산물 가공설비를 갖추기 위한 비용과 상품 포장. 브랜드개발 창업 인허가 절차 등 농업인들에게 창업 절차는 복잡하고 실제 제품 개발과 창업 성공까지 험난한 과정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건립(연면적 882㎡)을 통해 1층과 2층을 분리해 1층은 위생전실, 습식가공실, 건식가공실, 포장실을 설치해 제품을 효율적 ,위생적으로 생산하고 2층은 가공실습과 이론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평창군은 지역 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개인별 가공사업장 설비 투자 없이 농산물 가공 상품 개발과 상품화, 식품가공 창업을 육성 지원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농산물 종합가공교육원 건립으로 로컬푸드, 소규모 농산물 가공을 연계해 농업의 6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함으로 농업인의 농외수익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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