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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피부과 기미, 잡티 개선 방법은?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0.17 15:46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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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잎새의원 피부과 윤희정 원장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누구나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원한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시원한 바닷가, 계곡으로 바캉스를 다녀왔다면 거울을 보고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기미와 잡티 때문이다. 또한 선천적인 혹은 후천적인 이유로 피부에 생기게 된다. 한 번 생긴 색소질환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기미, 잡티의 색소질환은 누구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이지만 피부과의 노하우와 맞춤형 시술에 따라 개선될 수 있다. 레이저치료를 통해서도 개선이 될 수 있다. 이는 높은 에너지를 짧은 시간 동안 순간적으로 방출해 진피에 존재하는 색소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고 기기와 노하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기미와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은 보통 토닝 레이져 시술을 받게 되는데, 레블라이트 토닝은 다른 토닝레이져와 달리 콜라겐 재생으로 모공, 잔주름, 개선과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탄력과 색소침착으로 고민인 사람들이 많이 찾는 레이저 치료 중 하나이다.

또한 잡티나 복합성 기미의 경우 토닝레이져만으로 호전되지 않아 다른 파장의 레이져와 같이 복합적 치료를 받게되는 데, 잡티나 기미치료에 탁월한 젠틀맥스 레이져나 엑셀브이 레이져 등 한가지 시술이 아니라 복합 시술요법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리프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인모드리프팅의 경우 높은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기술로, 침착된 색소와 늘어진 모세혈관을 파괴하고 콜라겐을 생성해 여름 동안 처지고 칙칙한 얼굴톤을 개선시켜준다. 인모드 리프팅은 세 번 당겨주는 3단계 시술로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처진 볼살, 이중턱 제거에 도움을 주며 콜라겐 형성으로 볼륨 얼굴라인을 완성한다.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은 표피와 진피 내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골라 파괴해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 상태를 먼저 꼼꼼하게 체크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피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피부에 대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곳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1:1 상담을 통해 피부를 분석해 체계적인 진단과 개선방향을 제시해야 기미, 잡티는 물론 색소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


글: 대구 잎새의원 피부과 윤희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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