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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전·KPMG와 기후금융포럼 개최
  • 허우영 기자
  • 승인 2019.10.18 16:38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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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호 KDB산업은행 PF본부장(오른쪽에서 8번째부터)과 김형찬 삼정KPMG 상무 등이 포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은행
[일간투데이 허우영 기자] 산업은행과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17일 양 기관의 기후변화사업 추진 실무자와 KPMG 기후변화 전문가 등이 참여한 'KDB-KEPCO 기후금융포럼 2019'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포럼은 국내외 기후변화사업 선도 기업·기관인 한전과 산은이 한 자리에 모여 해외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포럼에서는 신기후체제에 대응한 해외 탄소배출권 시장진출 협력방안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한전의 해외사업 추진정보 및 현장경험, KPMG의 배출권 사업모델 및 금융사례 분석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산은은 녹색기후기금 이행기구로서 기후변화사업 추진전략 등을 공유했으며 기업과 금융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산은 관계자는 "한전과 신재생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해 왔으며 향후에도 기후금융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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