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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필수 아이템 역류방지쿠션 브랜드 릴리홀리, 6일 SSG 단독런칭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1.06 10:26
  •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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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육아 브랜드 릴리홀리의 제품 역류방지쿠션 2종이 11월 6일 온라인 쇼핑몰 SSG에서 단독 런칭한다.
기존에 장난감정리함 아기발판(디딤대) 등 다양한 유아 전용 제품을 선보인 ㈜HNCN에서 루나스토리, 러닝톡톡 외 “릴리홀리” 브랜드를 신규로 런칭하였다.


SSG에서 처음 런칭 되는 릴리홀리 역류방지쿠션은 모두 면 100%로 유아기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하기 적합한 재질이며, 일체형과 커버분리형 두 가지로 나뉘어 있어서 원하는 제품 타입을 찾아 구매가 가능하다.

일체형 역류방지쿠션의 경우 정상가 65,000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35,900원의 행사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형 커버 분리형 역류방지쿠션 또한 정상가 109,000원에서 행사가 59,900원으로 할인된 가격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SG몰에서 행사기간 구매한 고객 200명 한정으로 멀티베베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1L까지 사은품 행사로 진행한다.

일체형은 실용적이고 저렴한 가격에 더불어 통세탁이 가능한 제품으로 0개월~6개월 내 신생아가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며, 커버 분리형 제품은 한쪽면은 면100% 반대쪽은 메쉬로 되어있어 양면으로 사계절 내내 두루 사용하기 편리하며, 방수원단과 모로방사방지커버과 부착되어 있어 안전성이 한결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들은 데이지, 포레스트베어, 러블리덕의 3종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디자인 선택 또한 가능하다.

행사가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릴리홀리 역류방지쿠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주목된다.

추가적으로 릴리홀리는 역류방지쿠션을 선보이며 추후 블랭킷등 다양한 유아 전용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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