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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트렌드 변화, 쾌적한 숲세권 단지 소비자 선호도시의 편리함까지 동시에 누리는 ‘한성 필하우스 테라스포레’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1.08 09:00
  •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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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성 필하우스 테라스포레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주택산업 연구원에서 발표한 ‘미래주거 트렌드2025’에 의하면 앞으로 10년 베이비붐 세대에서 에코세대로 수요자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면서 주거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할 것을 예고한바 있다. 해당 보고에서 예상한 트렌드의 변화는 △베이비붐 세대와 에코세대의 수요 교체 △다운사이징(소형화) △주거비 절감 주택 △공간기능 다양화 △숲세권 △첨단기술 주택 △임대사업 보편화 등 7가지 형태로 요약된다.

수요교체 과정에서 베이비붐세대는 전원생활을, 에코세대는 다운사이징을 선호할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에서 은퇴하고 자녀 교육까지 마친 베이비붐 세대는 직주근접, 학군 등은 무의미하다. 에코세대는 급등한 집값과 주거비 부담으로 소형주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집을 선택하는 요인에서 쾌적성(35%)이 교통편리성(24%), 교육환경(11%)의 요인보다 단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요즘 미세먼지 같은 환경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기존 역세권, 학세권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때와 달리 공원, 숲 등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거공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단순 미세먼지 문제뿐만 아니라 근무시간 단축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바쁜 일상 속, 집 근처에서 휴식을 찾는 힐링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3040세대를 중심으로 ‘탈 아파트’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감정원은 최근 5년 단독주택 매매는 약 47%정도 증가한 반면 아파트는 오히려 약 3%정도 감소했다는 통계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되었다.

이처럼 에코세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주거 트렌드인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분양업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13조 투자결정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충남 아산에 ‘한성필하우스 테라스포레’가 분양소식을 알려 아산에 부동산 투자를 고려중인 투자자들과 ‘탈 아파트’를 꿈꾸는 3040세대 실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성필하우스 테라스포레’는 지역대표 건설사인 한성건설이 총 대지면적 24.833㎡에 지하2층~지상4층, 총 13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최근 주거 트렌드로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테라스 하우스’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상층은 다락, 테라스 특화설계 되었다. 또한 최근 인기가 많은 85㎡이하의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테라스하우스의 장점을 잘 살렸다.

‘한성필하우스 테라스포레’의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8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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