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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큰 일교차…아침 최저기온 -4도건강관리 유의해야…일부 산간 첫 눈 내릴듯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9.11.07 15:56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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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인 8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수도권 지역은 상당히 큰 일교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일부 지역은 영하권 날씨를 기록하며 아침 최저기온은 -4∼9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평년 13∼19도)로 예보됐다.

서울 최저기온은 1도로 영상권 날씨를 유지되지만 파주와 연천 등 경기 일부 지역은 이날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고, 강원 영서와 충청도, 전북, 경북 등 여러 지역도 영하권으로 들어서겠다.

내륙지역에는 새벽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으며 중부내륙과 일부 경상내륙은 결빙 현상도 발생할 전망이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전날부터 아침까지 5∼20㎜ 안팎으로 비가 내려 더욱 쌀쌀해지겠으며 일부 산지에선 첫눈도 관측될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 1.0∼2.5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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