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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스마트 시티 홍보관’ 호응국내 최대 규모 G-FAIR KOREA 2019
김포시 5대 대표사업 11개 업체 참가
  • 김종서 기자
  • 승인 2019.11.11 13:32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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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시티 홍보관. 사진=김포시청
[일간투데이 김종서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지페어코리아 2019(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서 ‘김포 스마트 시티 홍보관(이하 홍보관)’을 특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 7월 김포시의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5대 대표사업 업종으로 전기자동차, 첨단소재부품, 지능형기계,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홍보관에는 5대 대표사업 업종 관련 기업체를 모집, 11개 기업체를 선정해 전시함으로써 맞춤형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판로개척 및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참가 업체로는 관내 소재 한신자동자, 리텐자동차, 에펠, 우리이엔씨, 아하정보통신, 디자인파크개발, 신명전기, 우정 일렉트릭컴퍼니, 블리스텍, 한아테크, 디엔텍 등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를 지배할 산업융합의 방향'이란 주제로 아주대학교 이주연 산업공학과 교수를 초빙해 특별 강연을 가졌고, 김포대학교 전기자동차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참관해 미래 산업의 변화에 대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시는 김포시 5대 대표사업 업종 관련 기업체는 지역 전체 사업체의 31%를 차지하지만 그 외 사업체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지원 시책을 다각도로 펼쳐 나가 ‘기업하기 좋은 신성장 경제도시 김포’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는 지속적인 산업단지 조성과 경기도내 두 번째로 많은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지역의 산업발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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