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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겨울방학 활용한 성형고민… "병원 선정 주의해야"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1.14 14:28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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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산BS더바디성형외과의원 장재훈 대표원장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얼굴보단 몸매라는 공식이 성립되기 시작하면서 가슴성형은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성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부위이기 때문에 하고 난 후 만족도도 높은 경우가 많다. 가슴성형병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어떤 병원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지 찾아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결정이 쉽지 않은 수술인 만큼 방학을 이용하여 수술 계획을 잡는 사람들이 많은데, 겨울 방학을 이용해 진행하는 경우 가슴성형병원 선정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먼저, 체형을 전문적으로 해온 곳인지를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 눈과 코처럼 보편적으로 하는 성형이 아니며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체형 및 가슴을 많이 다루어온 신뢰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최근에는 서울 뿐 아니라 부산 지역 병원에도 체형을 주로 다루는 병원들이 늘고 있어 가슴성형외과를 찾아 서울지역까지 가는 일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려해야 할 점은 다양한 체형에 맞는 보형물을 구비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며, 전신마취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만큼 마취과전문의가 상주하여 있는지, 집도의가 성형외과전문의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아울러, 응급구조 장비가 갖추어져 있는 병원임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며, 정전이 되도 수술에 지장을 주지 않는 무정전 자가발전시설이 되어있는 전문병원인지도 꼼꼼히 살피면 좋을 것이다.

글 : 부산BS더바디성형외과의원 장재훈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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