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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바이오, “모유유산균, 특허유산균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챙기세요”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1.19 09:06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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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커스텀바이오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최근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의 효능이 여러 매체를 통해 주목받으면서 모유유산균, LGG 유산균, 프롤린 유산균 등 다양한 유산균의 배합과 효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장에는 면역세포가 약 70%가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장내 환경에 따라 면역력이 영향을 받는다. 보통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시중의 유산균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뜻하는데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이라는 의미로 유익한 유산균 증식, 유해균 억제 또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유산균 제품을 고를 때에는 보장 균수, 가격뿐 아니라 유익균 분리, 균주별 배합비율, 코팅 등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건강 상태가 달라지듯이 장 환경에 따라 필요한 유산균도 달라진다. 따라서 연령 및 성별에 따라 필요한 유산균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특히 유산균은 살아있는 균이기 때문에 열, 압력, 위산에 약하다. 따라서 소화 과정에서 위산, 답즙 산 등에 의해 사멸되지 않도록 균수를 보장하는 코팅 기술이 필요하며 신선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냉장 상태로 배송하는 것이 유리하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커스텀바이오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안정이 검증된 유산균만을 선별, 생애주기에 따라 베이비, 키즈, 맘(임산부&수유부), 우먼, 온 가족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패밀리, 베이비, 키즈, 맘 제품 등 소비자에 따라 모유유산균, 특허 유산균 등이 배합되어 있어 본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유산균을 선택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한포당 400억 CFU를 투입, 유통기한 끝까지 100억 균수를 보장하여 하루 한 포 섭취로도 식약처 일일 권장량을 채울 수 있으며 인정받은 발효 공법과 다중 코팅 기술로 제조되어 장까지 유산균이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제품 구매 시 단열 박스와 아이스팩과 함께 냉장 배송하는 프리미엄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유산균을 신선하게 보호해준다.

커스텀바이오 전 제품에는 카제인나트륨, 이산화규소, 합성향료, 착색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결정셀룰로스 등 7가지 부형제 및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하고 전 제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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