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wise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팩트체크]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견본주택 인산인해 웃돈 기대감 높은 이유는?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1.22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22일 문을 연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 견본주택이 예비 청약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모델하우스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연령대는 갓난애를 안은 20•30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했다.

내방객들은 대단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이점이 다양한데다, 영통 생활권에 속한 빼어난 입지를 갖춘점에 호평을 쏟아냈다. 특히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나와 ‘웃돈(프리미엄)’ 목소리도 높았다.

 

[사진=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1단지 (1403가구), 2단지(1833가구) 등 총 3236가구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인 전용면적 59~84㎡ 651가구다.

특히 사업지 주변은 1만6000여가구의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新) 주거 타운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래미안영통마크원 1•2단지’, ‘영통아이파크캐슬 1단지’, ‘힐스테이트영통’ 등 내노라하는 브랜드 건설사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견본주택을 들린 주모씨(40세)는 “아파트가 밀집하면 유해시설이 적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질 뿐만 아니라 자녀 교육 여건이 좋다”며 “주변에 이번 분양을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한 ‘더블 생활권’에 속해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마트(수원점), 롯데마트(권선점), NC백화점(수원터미널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롯데백화점(수원점) 등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인근에 자리한다. 박지성 축구센터,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곡반정동 하나로마트(예정), 분당선 망포역 인근에 있는 상업시설이나 개인병원, 식당가 등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사업지 바로 옆에는 곡선동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해, 이곳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수강할 수 있다.

지역이 삼성전자의 텃밭인 만큼 ‘삼성맨’ 들의 관심도 높았다. 삼성디지털시티(삼성전자 본사)에 근무하는 방문객 조모씨(40세)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에서 차량으로 10분이면 회사까지 갈 수 있어 요즘 트랜드인 직주근접 입지”라며 “부양가족이 있고, 무주택 기간이 길어서 가점이 높은데 꼭 청약에 당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수원시 권선구는 비(非)규제지역이어서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1단지(12월 4일), 2단지(5일)가 서로 달라 두 개 단지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자 혜택으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내 수요는 물론 서울 등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88-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사진=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