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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움한의원, 4년 연속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틱장애ㆍADHD 환자에게 인정받아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11.26 17:18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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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뇌움한의원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뇌움한의원은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 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의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에서 1등급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날 시상식은 대한소비자협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써 소비자가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남다른 공신력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소비자의 날 시상식은 크게 기업 부문과 의료기관 부문, 문화연예 부문으로 나뉜다. 기업부문으로는 삼성물산, SK에너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등이 받았고 문화연예 부문으로는 권상우, 지진희, 김해숙, 차예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뇌움한의원 의료기관 부문으로 4년 연속 수상했다.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은 의료기관 부문에서 전국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되어 의료기관 중 첫번째로 시상대에 올랐다.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조사원이 병원을 5일간 내방해 환자들에게 직접 평가를 맡기고 100% 환자평가를 통해 결과가 나오는 병원만족도 평가로 믿을 수 있다.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뇌움한의원이 93.2점을 받아 2019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1등급으로 인증됐다고 발표했다. 1등급은 평균 평점 90점 이상의 병원만이 받을 수 있다.

평가 항목으로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했으며 특히 의료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이 포함되어 평가됐다.

뇌움한의원은 특히 환자들에게 ▲치료의 진행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부문에서 환자에게 매우 높은 점수를 얻었다.

뇌움한의원 노충구 대표원장은 "두뇌관련 병원으로는 유일하게 공신력있는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수상해 의미가 있게 느껴진다. 특히 치료의 진행 만족도가 높다니 이제까지 노력을 보상받은 기분이다. 의료진이 모두 전문적된 교육을 받고 진실된 치료사의 마음으로 환자들을 대해 치료률이 높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뇌움한의원은 ADHD, 틱장애, 학습장애, 발달장애 등 소아와 청소년의 두뇌관련 특화치료가 7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성인의 한방정신과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제주도, 부산, 중국, 미국, 싱가폴 등 원거리 치료도 하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은 ‘방탄소년단의 RM에게 침을 놓은 두뇌명의’란 별칭이 있다.

KCA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평가받은 병원은 평가 후에 전달받은 평가결과서를 통해 환자의 평가내용과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어 소비자의 권익향상을 높이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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