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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본다] 오픈마켓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위메프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12.0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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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켓 브랜드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위메프 순으로 분석되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하였다. 2019년 11월 3일부터 2019년 12월 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49,622,7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51,012,895개와 비교하면 8.58% 줄어들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적 공헌지표로 측정된다.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포함하였다.​

2019년 12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순위는 쿠팡, 11번가, 위메프, 티몬, 인터파크, 옥션, G마켓 순으로 분석되었다. ​

1위, 쿠팡 ( 대표 김범석, 고명주, 정보람 ) 브랜드는 참여지수 2,986,413 미디어지수 1,255,338 소통지수 5,786,717 커뮤니티지수 4,725,715 사회공헌지수 2,764,77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518,956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7,426,729 와 비교하면 16.61% 하락했다.​

2위, 11번가 ( 대표 이상호 ) 브랜드는 참여지수 1,428,592 미디어지수 1,013,229 소통지수 2,390,216 커뮤니티지수 1,707,732 사회공헌지수 1,937,9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77,695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8,588,902와 비교하면 1.29% 하락했다.​

3위, 위메프 ( 대표 박은상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11,966 미디어지수 677,565 소통지수 1,272,156 커뮤니티지수 730,496 사회공헌지수 1,688,14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80,331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247,476와 비교하면 4.4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12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결과, 1위는 쿠팡 브랜드로 분석되었다. 쿠팡 브랜드는 로켓배송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용과 만족을 높이고 있다. 로켓 와우 서비스에 가입했으면 금액 제한이 없다. 24시 이전에 주문 하면 그 다음날 배송해주는 시스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픈마켓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하니 지난 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51,012,895개와 비교하면 8.58%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4.89% 하락, 브랜드이슈 8.47% 하락, 브랜드소통 16.06% 하락, 브랜드확산 7.27% 하락, 브랜드공헌 18.57%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국내 7개 오픈마켓인 11번가, G마켓, 티몬, 쿠팡, 인터파크, 옥션, 위메프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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