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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디자인·4차산업의 만남'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12.04 16:11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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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한국디자인진흥원, 서울디자인재단, 한국동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하고 (주)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는 제18회 한국디자인페스티벌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SEOUL EDITION'을 주제로 4차산업과 스타트업을 접목시킨 국내외 디자인의 동향과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디자이너들의 교류와 세계진출을 위한 축제로 성장하고 있으며 25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국내최대규모의 행사다.

   
▲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스펙트럼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퀄리'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브리즘'(breezm)부스에서 직원들이 3D스케너(3D스케닝봇)를 이용해 안경을 제작할수 있는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산업진흥원 브랜드 '사람이 만들다'(SEOUL MADE)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업과 협업해 제작된 상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코오롱래코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재활용 제품인 에코백을 업그레이드해서 만드는 '업사이클'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핀즐 에이전시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핀즐의 아티스트와 기업들이 협업해 만든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8일(일요일)까지 5일간 열리며 10시30분에서 19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단 마지막날인 8일은 17시까지 입장이 종료된다. 사진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돌며 디자인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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