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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눈길’복지사각지대 가정 생계비 지원, ‘드림스타트 가족 초청행사’ 펼쳐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12.06 15:20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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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시청 내 북카페에서 열린 통합사회보장회의를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정 5곳에 생계비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있다. 사진=공주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가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섭 공주시장, 박순우 공주대교수)를 통한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 4일 통합사회보장회의를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정 5곳에 생계비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자는 복지 사각지대 계층에 있는 세대 중 추천을 통해 선정해 생필품과 소액 의료비, 기타 생계유지에 사용하도록 지원한다.

이에 앞서 협의체 경로복지분과 위원 13명은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 노인가정 2곳과 경로시설 ‘믿음의 집’을 방문해 생활필수품과 난방유를 지원하고 위문했다.

또한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드림스타트 가정의 부모들을 초청해 공주시환경성건강센터에서 족욕 체험과 요가, 원예치료 등을 함께했다.

자활고용분과는 관내 기업 ‘신아양행’과 ‘우먼패키지’를 방문해 기업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둘러봤으며, 앞으로 구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서비스연계분과 및 장애인복지분과에서도 타 지자체 우수 복지시설 견학을 통해, 분과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병학 복지정책과장은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특화사업 및 분과활동 등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지원은 물론, 위원 역량 강화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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