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기업
한국남동발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개최협력회사 현장안전강화·안전설비에 약 296억 투입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9.12.10 16:04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한국남동발전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한국남동발전은 10일 CEO주관으로 안전현안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기 위해 '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진주 본사에서 개최했다.

특히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12월 10일 발생한 故김용균 안전사고 이후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KOEN New Start-Up Safety 안전문화운동'을 시작으로 협력회사 현장안전강화를 위해 안전설비 분야에 약 296억을 투자했다고 알려졌다.

남동발전 경영진과 협력회사 직원의 안전간담회(1월), 협력회사 직원대상 안전대토론회(7월),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하는 안전사고 재발방지 토론회(9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