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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뉴욕 스트리트웨어 '키스'와 손잡고 겨울 컬렉션 출시
  • 신용수 기자
  • 승인 2019.12.17 08:59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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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는 아웃도어 라인 테렉스(Terrex)와 뉴욕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키스(KITH)’가 협업한 2019 겨울시즌 컬렉션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사진=아디다스
[일간투데이 신용수 기자] 아디다스는 아웃도어 라인 테렉스(Terrex)와 뉴욕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키스(KITH)’가 협업한 2019 겨울시즌 컬렉션을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겨울 강추위에 맞설 수 있는 기능과 기술력을 갖춘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다. 히트매핑(Heatmapping)에서 영감 받은 무지갯빛의 컬러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히트매핑은 다양한 정보를 열분포 형태의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능성 의류는 다운 파카, 다운 베스트, 쉘 재킷, 카고 팬츠, 컴프레션 티셔츠와 바지 등이다. 아디다스 테렉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산 정상에서의 체온 유지를 도와주고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한다. 트랙 수트, 스냅 셔츠, 후디, 티셔츠 등과 매치하면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지난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은 아웃도어 슈즈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 하이커’와 ‘프리 하이커 GTX’의 새로운 버전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리 하이커’는 히트매핑에서 영감을 얻은 멀티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됐다.

‘프리 하이커 GTX’는 블랙 바탕에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무지갯빛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조합한 것이 특징으로 방수 원단의 안감이 사용됐다. 두 모델 모두 뛰어난 쿠셔닝의 부스트 소재 미드솔과 독일의 명품 타이어 컨티넨탈사의 고무 아웃솔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남녀 모두가 착용할 수 있는 캡 모자와 비니 등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키스(KITH)는 뉴욕 맨해튼과 LA 등 미국 내 여러 지점을 보유한 편집샵이자 뚜렷하고 개성있는 아이덴티티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특히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과감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출시하며 국내 패션피플뿐 아니라 해외 셀러브리티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디다스 테렉스와 키스의 2019 겨울 컬렉션은 오는 20일부터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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