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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리(NEEDLY), 와디즈서 2차 앵콜 펀딩 개시
  • 신용수 기자
  • 승인 2019.12.27 15:41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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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패치 화장품 ‘니들리(NEEDLY)’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2차 앵콜 펀딩을 진행한다. 사진=니들리
[일간투데이 신용수 기자] 마이크로 패치 화장품 ‘니들리(NEEDLY)’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2차 앵콜 펀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니들리는 지난 11월 진행된 1차 펀딩에서 목표 대비 4628%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시를 알렸다. 메이커 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 리워드 만족도 4.7점을 획득한 니들리는 실제 제품을 사용한 서포터들에게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혁신적 효과에 대한 다수의 후기를 얻었다. 1차 펀딩이 종료된 후에도 2차 펀딩까지 기다리지 못한 소비자들의 직접 구매 문의도 지속해서 이어졌다.

니들리는 원하는 부위에 붙이고 꾹 눌러주면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작용해 피부 속에서부터 고민을 해결하는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의 흡수율이 많아야 0.3%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니들리 마이크로 패치는 유효성분 자체를 구조체 형태로 고체화해 피부 용해율을 80%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2차 펀딩에서는 1차 펀딩에서 접수된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더욱 강한 접착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제품에 추가로 접착 부분을 넓힌 큰 사이즈까지 더해 두 가지 사이즈를 함께 선보이기 때문에 활용하기 더욱 편리해졌다. 또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고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펀딩의 핵심인 ‘니들리 패치 안티 트러블 겟 리드 오브’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으로부터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 적합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다. 패치 외에도 사용 전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클리어링 패드와 패치 사용 후 효과가 오래 지속될 수 있게 관리해주는 앰플을 포함한 3단계 집중 케어 세트로 구성됐다.

혁신적 특허 기술로 개발된 마이크로 패치에는 마데카소사이드, 아연, 카르니틴,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 과잉 피지 케어 및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들이 피부 깊숙이 작용하며 피부 트러블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맑고 깨끗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편안한 원단과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니들리 패드 퍼스트 클리어링’은 패치 사용 전 피부결을 정돈해 유효성분이 더욱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를 준비시켜 주며 진정과 보습에 효과적인 판테놀을 주성분으로 하는 ‘니들리 앰플 리얼 액티브 판테놀 플러스’는 패치 사용 후 그 성분과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게 지켜준다.

니들리 개발을 총괄한 박상진 연구소장은 “니들리는 마케팅에 비용을 들이지 않고 오로지 기술력에만 투자한 제품으로 성공적인 1차 펀딩 이후 국내외 많은 업체들로부터 협업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사용해보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단독 구성을 준비했으니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니들리의 앵콜 펀딩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니들리는 이번 트러블 제품에 이어 미백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미백 제품 또한 최근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얻으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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