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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골프장 식당에 서빙 로봇 도입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IT기술 접목한 ‘S라운지 1호점’ 선보여
  • 신용수 기자
  • 승인 2020.01.16 16:41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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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프레시웨이가 로봇 서빙 시스템 등 푸드테크(Food Tech)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S라운지’를 전남 영암 골프장 사우스링스에 개장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일간투데이 신용수 기자] CJ프레시웨이는 로봇 서빙 시스템 등 푸드테크(Food Tech)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S라운지’를 전남 영암 골프장 사우스링스에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초 문을 연 사우스링스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우선 캐디가 한 명도 없다. 골프장 이용객이 직접 카트를 운전하며 ‘셀프 라운딩’ 형식으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가 선보인 S라운지는 서빙 로봇을 도입했다. 국내 골프장에선 처음으로 시도하는 시스템과 기술이다.

S라운지 서빙 로봇은 3단으로 구성된 배식판에 조리된 음식을 올린 뒤 테이블 번호만 누르면 스스로 장애물을 피해 음식을 테이블에 전달한다. 직원들은 식사가 끝난 테이블을 정리하고 소비자 응대에 집중할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레저문화사업부 관계자는 "S라운지가 골프장 식음료 시장의 '가성비', '대중화'를 대표하는 새로운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골프장은 물론 골퍼들에게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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