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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유망 수산식품기업 판로확보 지원10개 업체 선정 공영홈쇼핑 입점 판매
홍보지원비 총 1억8000만원 투입
  • 엄정애 기자
  • 승인 2020.01.20 11:11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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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수협중앙회와 해양수산부가 공영홈쇼핑에 입점해 신규 국내산 수산식품을 판매할 유망 기업을 공개 모집하고 이들 업체에 홍보비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다. 대상은 국내산 수산식품을 제조하는 소기업, 영어조합법인, 사회적기업, 수협 회원조합으로 서류심사와 상품선정위원회를 거쳐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발된 업체는 방송 홍보비용 등을 업체당 최대 1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상품이 첫 방송에서 매출목표의 80% 이상 달성할 경우 해당 상품은 공영홈쇼핑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할 기회도 주어진다.

수협은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는 한편 규모가 영세한 수산물 제조·가공업체의 인지도를 높여 판로개척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수협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직거래 등 신유통망 구축사업 공모 온라인 입점 판매 지원 분야에서 공영홈쇼핑 수산상품 방송 지원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협중앙회 판매사업부 온라인사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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