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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스테디셀러 등산화 '아치스텝 타르보 II' 출시
  • 신용수 기자
  • 승인 2020.01.21 11:34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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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브랜드 밀레가 스테디셀러 등산화 아치스텝 타르보의 뉴 버전으로 '아치스텝 타르보 II’를 출시했다. 사진=밀레
[일간투데이 신용수 기자] 프랑스 브랜드 밀레가 스테디셀러 등산화 아치스텝 타르보의 뉴 버전으로 '아치스텝 타르보 II’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치스텝(Arch Step)'이란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테디셀러 등산화로 자리 잡은 밀레의 대표 등산화 시리즈다.

지난 6년간 발바닥 중앙의 아치를 살려 건강한 산행을 돕는 아치 지지력을 기본으로 매해 다양한 부분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선보인 아치스텝 타르보 II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색상 추가 출시 요구에 부응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20 S/S 시즌 신상품 등산화인 아치스텝 타르보 II는 기존의 제품 특징은 그대로 살리면서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블랙 색상을 추가해 출시 하는 등 변화를 주어 기존 ‘타르보’와 차별화 했다.

또한 360도 전방향으로 투습이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를 적용해 신발 갑피에 360도 전방향으로 최상의 방수,투습이 가능하다. 발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는 고어텍스 멤브레인(극히 얇은막)과 발 밑부분에 삽입된 ‘스페이서’ 층을 지나 측면 배출구를 통해 빠르게 배출돼 오래 걸어도 늘 쾌적한 상태로 유지 가능하다.

밀레 아치스텝 타르보 II는 특히 양방향으로 미세 조절이 가능한 IP1 BOA 다이얼을 장착해 착화자가 원하는 최적의 피팅감을 정확하게 구현해낸다.

다이얼 조작으로 신발을 빠르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신발 끈풀림 사고도 방지한다. 또한 신발 외측과 내측에 부착된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의 지지 장치인 아치 서포트(Arch Support)는 걷는 내내 발을 안정적이게 받쳐줘 피로감을 최소화해준다. 아웃솔에는 밀레만의 기술로 탄생된 접지력이 우수한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 기술을 사용해 어떤 지면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밀레 용품기획부 한진욱 과장은 “겨울철 미끄러운 블랙아이스나 꽁꽁 언 흙바닥 위를 걸을때 도보의 안정성을 높이는 기능성 등산화는 필수”라고 전하며 “다년간 많은 고객 분들께 검증 받은 스테디셀러 등산화를 업그레이드해 재출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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