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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사업 안정성과 주거 편의, 개발 호재 다 갖춰 분양 마감 임박!
  • 이영우 기자
  • 승인 2020.02.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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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앤아트힐타운하우스]

[일간투데이 이영우 기자] 건축 기술 발달로 타운하우스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수도권 타운하우스가 30~40대 젊은 수요자 사이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의 장점이 소개되면서, 인기가 급증하는 분위기다.

과거와 달리 건축 단가가 낮아졌고, 타운하우스 공급 물량이 늘면서 분양 가격 역시 낮아졌다. 이에 자금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젊은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이 크게 줄었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 타운하우스가 들어서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도심의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가격 부담은 낮아진 반면, 주거 편의가 우수해지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해 수도권 타운하우스에 주목하는 젊은 수요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입증하듯 수도권 일대에 타운하우스가 활발히 들어서고 있다. 특히,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경기도 ‘용인’은 타운하우스 건립이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개발 사업이 용인 일대에서 진행 중으로, 향후 상당한 수준의 개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부동산 시장에서 용인은 타운하우스 건립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용인 타운하우스 중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타운하우스는 ‘씨앤아트힐’이다. 다양한 도심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846만㎡ 규모의 광교산 자락에 입지해 쾌적한 주거 환경도 만족한다. 도심 속에서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로, 인기가 좋아 마감이 임박해있다.

사업 전반은 부동산 종합개발회사 우리앤하우징이 담당한다. 경기도 용인 일대에서 타운하우스 개발, 시행, PM 등을 꾸준히 진행해온 회사로, 타운하우스 사업 관련 노하우가 풍부해 업계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현재 우리앤하우징은 용인시 기흥구, 처인구, 수지구 등 교통 및 자연이 우수한 알짜 부지를 중심으로 활발한 부동산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용인 씨앤아트힐 타운하우스는 주거 편의가 우수한 타운하우스로도 높이 평가된다. 설계 단계에 생활 특성과 취향, 개성을 반영한 맞춤 설계를 제공한다. 철근콘크리트 기본골조를 포유 종합건설이 담당하며, 내부 인테리어를 한샘키친이 맡아 실용성과 내구성도 우수하다. 104.16㎡~146.28㎡ 등 다양한 타입별 면적을 공급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거 공간 선택도 가능하다.

타운하우스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최중심 입지에 자리해 생활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수지구 신봉동은 ‘용인의 강남’으로 불릴 만큼 다채로운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마트와 대형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 인프라가 가까운 거리에 밀집돼있고, 신봉동 외식타운, 신봉지구, 신봉2지구 등도 인접해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 좋다. 신봉초등학교, 신봉중학교, 신봉고등학교 등 초, 중, 고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자녀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우수한 교통망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차로 3분대에 서수지IC를 이용할 수 있다. 서수지IC에 직접 연결된 대왕 판교로와 수서 간 고속국도를 이용하면 10분~15분대에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다. 가까이 광역버스와 지하철 신분당선도 지난다.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품어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 쾌속 이동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다.

사업지 주변에서 진행 중인 개발 사업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신봉2지구 개발사업이 도보 단 10분 거리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어 톡톡한 수혜가 예고된다. 실제 해당 타운하우스는 신봉2지구 개발사업의 최대 수혜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앤하우징 관계자는 “용인시 수지구는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고, 교육 시설과 생활 인프라, 교통 인프라가 풍부해 용인 일대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다”며 “합리적인 5억원대의 분양가로, 30~40대 젊은 수요자와 3~4인 가족 수요자들의 문의가 상당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감이 임박한 용인 씨앤아트힐 홍보관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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