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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인도네시아 환경관리 최고 등급 수상해외시장에서 글로벌 친환경 발전소 운영 능력 입증
  • 권희진 기자
  • 승인 2020.02.10 10:45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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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중부발전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운영하고 있는 탄중자티 발전소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로 부터 환경관리분야 최고등급 'Gold PROPER'를 수상했다.

PROPER는 모든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는 환경관리분야 평가이다. 2019년에는 2012개 기업이 산림환경부로부터 평가를 받아, Gold 26개, Green 174개, Blue 1507개, Red 303개, Black 2개로 분류됐다.

PROPER는 혁신, 환경관리시스템, 에너지효율, 대기배출절감, 폐수절감 및 관리, 쓰레기 절감 및 재활용, 주변지역 생태계 및 지역사회 개발등의 지표로 평가된다.

전체 석탄발전소 36개중에 탄중자티를 포함한 2개 발전소만 'Gold PROPER'를 수상해,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중부발전의 글로벌 친환경 발전소 운영 능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중부발전이 2010년에 수주한 탄중자티 발전소 O&M사업은 1320㎿(660㎿×2) 용량으로, 사업기간은 2032년까지이며,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중부발전은 국내 발전소 운영 및 정비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기술인력과 협력해 매년 우수한 실적을 창출하고 있다.

2017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산하 5년 누적 최고가동률과 최저 고장정지율 등 6개 부문에서, 2018년에는 5년 누적 최고 가동률, 2019년에는 5년 누적 최고가동률 및 최고 효율 발전소 부문에서 최우수 발전소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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