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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마현이 이주영, 성별 의혹 부른 사진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2.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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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배우 이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주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꽃을 들고 귀여운 미소를 뽐내고 있다.

이주영은 현재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하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이주영은 극중 마현이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로 성별을 뛰어넘는 연기 변신으로 파격 행보를 걸음과 동시에 ‘뷰티 모델’로까지 활약하게 된 이주영의 2020년 꽃길이 펼쳐졌다.

‘이태원 클라쓰’ 방영 전부터 웹툰을 찢고 나온 비주얼로 원작 팬들의 기대를 듬뿍 받았던 이주영이 등장과 동시에 마현이 그 자체로 호평 받고 있는 가운데, 뷰티 모델로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주영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드라마와 영화, 광고계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울 얼굴을 선보이고 있는 이주영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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