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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제 도입관세청, AEO 연내 도입 추진 지원
  • 권희진 기자
  • 승인 2020.02.19 10:35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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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관세청, AEO 공인 및 중소기업 AEO 획득 지원 업무협약 체결.사진=한국가스공사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관세청 및 6개 에너지 공기업과 관세행정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6개 에너지 공기업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수력원자력·한국중부발전이다.

간담회는 수출입 규모가 큰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제도를 비롯한 관세청의 정책을 공유하고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관세행정 발전 및 상호 협력관계 강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가스공사는 간담회에 이어 관세청과 'AEO 공인 및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 획득 지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연내에 AEO 공인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협력사 등 중소 수출기업이 AEO 공인을 획득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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