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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 손잡은 '서울로보틱스' 기대감↑BMW그룹 The BMW Startup Garage 프로그램 참여
상용 라이다 센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전 세계 파트너사 확보
  • 유경석 기자
  • 승인 2020.02.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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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자동차 제조사 BMW그룹과 파트너십을 확대키로 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 이미지. (자료제공=서울로보틱스)
[일간투데이 유경석 기자] 3D Point Cloud 데이터를 자율주행 등에 접목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가 BMW그룹과 손잡고 글로벌시장 확대에 나선다.

27일 서울로보틱스에 따르면 독일 자동차 제조사 BMW그룹의 The BMW Startup Garage 프로그램을 통해 BMW그룹과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향후 시장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키로 했다.

The BMW Startup Garage 프로그램은 BMW그룹의 기술에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의 벤처 파트너 및 고객이 돼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서울로보틱스는 라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한 3차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이다.

모든 상용 라이다 센서에 호환 가능한 3차원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을 핵심으로, 뛰어난 탐지 거리와 안정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독일 등 고객사와 파트너사를 확보하고 있다.

권오란 서울로보틱스 COO는 "4차산업혁명분야의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동 연구 개발과 기술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계 리더십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혁신 기술 개발을 통해 자율 주행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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