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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지 “세트장 1년 걸려, 5개 진료실부터 병실까지”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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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지가 어디일까.

‘슬기로운 의사생활’ 촬영지는 12일 드라마 방영 이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 감독은 촬영지로 등장하는 세트장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원호 감독은 ‘응답하라’ 시리즈에서도 부산, 연희동, 쌍문동 뿐 아니라 ‘슬기로운 감빵 생활’에서도 감옥이라는 낯선 공간을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의대 동기 5인방은 각기 다른 전문의 교수로 등장하기 때문에 과마다 다른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외래 진료를 하더라도 5개의 진료실이 필요하고 수술실, 병실은 물론 의국까지 각기 다른 5개의 공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 감독은 “정량적으로 굉장히 많은 공간이 확보 되어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며 “최대한 리얼한 배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신 감독은 “부분부분 만들어가고 채워가면서 작업했고 약 1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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