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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Zoccai’ 런칭... 이태리 파인 주얼리 디자인 선봬
  • 한지연 기자
  • 승인 2020.03.18 17:12
  • 2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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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르시아 제공
[일간투데이 한지연 기자] 국내 파인 주얼리 업체 오르시아가 이탈리아 브랜드 ‘Zoccai’를 국내서 런칭한다.

이탈리아 베니스, 작은 귀금속 상점에서 시작된 Zoccai는 장인 정신을 통해 대담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탈리아 특유의 문화와 삶을 반영한 메시지를 주얼리로 표현함으로써 금과 보석을 이용한 다양한 세팅 방식의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오르시아 관계자는 “오르시아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체 디자인을 제작, 국내 파인 주얼리 업계의 탄탄한 성장 가도를 쌓고 있다. 신뢰와 가치를 기반으로 주얼리에 장인 정신을 담아 진정성을 전달, 명품 가치를 추구하는 국내 예물 브랜드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해온 50년 전통 기업이다.

다수의 디자인 부문 수상 기록을 보유한 오르시아만의 주얼리 철학과 디자인 컨셉이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히 확장될 예정이다. 단순히 제품 라인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주얼리 큐레이션’의 개념을 도입해 새로운 주얼리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Zoccai를 런칭하게 됐다”고 전했다.

덧붙여 “일상 속 예술을 선사하는 디자인과 제작 방식을 통해 트렌드와 미적 감각에 민감한 이태리 사람들에게도 특별한 인지도를 얻고 있는 해당 브랜드는 유니크하고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찾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시아는 ‘새롭게 떠오르는 웨딩문화’에 적합한 제품을 엄선해 ‘11가지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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