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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에이시아, 노래에도 소질? “장래희망, 직업 매번 바뀌어”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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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불후의명곡'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캠벨에이시아가 지상파에서 신동으로 등장했다.

캠벨에이시아는 21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신동 특집에 출연해 아델의 ‘Someone liky you’를 열창했다.

캠벨에이시아는 14살 소녀로, ‘꼬마 외교관’이라 불린다.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캠벨에이시아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6.25전쟁 박사 소녀’로 이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그는 미국, 네덜란드,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의 유엔 참전용사들과 영어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손녀역할을 하고 있다.

캠벨에이시아는 현재 KBS2TV ‘누가누가 잘하나’ MC로도 활동 중이다.

캠벨에이시아은 장래 희망에 대해 “직업은 매번 바뀐다”며 “단기적으로는 한국인 카투사 희생자 명단을 모두 찾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참전용사 할아버지들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위로가 되는 것”이라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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