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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유럽 3개국 거친 입국자들 확진 판정”
  • 이영두 기자
  • 승인 2020.03.2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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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대문구청 SNS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서대문구청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서대문구청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대문구민 가운데 3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2명의 확진자는 29세 여성으로 38세 남성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 확진자는 지난 9일 프랑스, 독일 방문 후 귀국했고 지난 14일 콧물 증세, 20일에는 콧물과 발열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거주 중인 남성은 지난 18일부터 기침 증세를 보였다. 20일 두 사람은 함께 검사를 받았고 21일 오전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마지막 확진자는 미국 국적의 20세 한국인 남성으로 연희동 외국인 주택에 거주 중이었다. 지난 20일 영국에서 한국으로 입국, 약간의 기침 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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